회의가 끝난 뒤 남기면 좋은 세 줄
admin2026년 9월 22일 오후 5:36
회의록을 길게 쓰는 일이 부담스럽다면 세 가지만 먼저 남겨 보세요. 오늘 결정한 내용, 아직 결정하지 못한 내용, 다음에 누가 무엇을 할지입니다.
예를 들어 “첫 화면은 A안으로 진행”, “가입 단계의 휴대폰 인증은 다음 회의에서 결정”, “담당자가 금요일까지 문구 전달”처럼 적으면 됩니다. 결정과 의견을 구분하는 게 핵심입니다.
말로만 정한 일은 사람마다 다르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짧은 메모라도 참석자끼리 확인하고 넘어가면 다음 회의의 출발점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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